노현정 출산
* New *노현정 출산. 인터넷 언론사이트인 뉴스엔이 노현정(28) 전 KBS 아나운서가 아들을 출산했다고 4일 보도했다.
뉴스엔에 따르면 노현정와 절친했던 KBS의 한 측근이 "노현정이 최근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순산했다"는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했다.
KBS 연예 프로그램 '상상플러스'를 진행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8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 정대선씨와 결혼 후 신혼여행 중 '허니문베이비'를 가졌었고 이후 도미, 정대선씨는 미국보스턴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으며,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어학연수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