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형돈 삼성전자 직원 시절 사진
* New *개그맨 정형돈이 삼성전자 직원 출신 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팬들에게 놀라움과 호기심을 발동케 하고 있다. 얼마전 정형돈은 MBC 인기 프로그램 ‘만원의 행복’에 출연해 개그맨으로 데뷔하기 전 국내 대기업인 삼성전자 출신 이었다는 것을 밝혔다.
정형돈 삼성전자
20대 시절 개그맨으로 데뷔하기 전 정형돈이 삼성전자 사보에 실린 사진과 글을 함께 보여주어 당시 현재모습으로는 전혀 상상 할 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선보였다. 정형돈은 그간 군 복무 시절 날씬한 몸매가 공개되 화제가 된데 이어 과거에는 삼성전자 출신이었다는 사실에 많은 팬들은 놀랍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.
정형돈 삼성전자
정형돈은 개그맨으로 활동하기 전 삼성전자 내에서 끼를 가진 사원으로 잘 알려져 있었으며 음악과 개그를 함께 병행하던 뮤지그(music*gag)라는 사내 동아리에서 큰 활약을 보인 바 있다.




